의대교수의 생산직化와 그릇된 착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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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료정책연구원
조회 2,985회 작성일 19-03-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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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직의 생산직化, 그리고 그릇된 착대(錯大: 쪼다) 리더십
‘문케어’로 인한 대학병원 환자 쏠림현상이 최근 의료계 안팎에서 우려 섞인 센 화두로 오르내리고 있다.
공공의 영역에 민간자본이 진입하여 비영리 의료기관과 의과대학을 세워 운영하고 있는 상황과 최근의 유치원 사태는 여러 가지 공통점을 시사한다.
민간자본에 의해 설립된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교수의 역할은 한낱 임상을 통한 수익창출 도구로 전락해 버린 지 오래다.
오로지 수익창출 지향적 경영일념으로 일부 의과대학은 교수들의 최소 권익을 지키기 위한 단체인 교수(의)회도 제대로 가동시키지 못하게 하고 있고 교수의 전문직업성 개발을 위한 연구안식년도 빛 좋은 개살구가 되어 버린 지 오래됐다고 한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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