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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 성공 조건…의사-환자 관계·책임소재·보안성이 핵심

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작성일
2020-05-14 11:40
조회
21

디지털 헬스 성공 조건…의사-환자 관계·책임소재·보안성이 핵심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디지털 헬스의 최신 글로벌 동향’ 정책현안분석 발간


 

향후 디지털 헬스 시대가 성공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보안성(개인정보보호), 기기와 시스템의 오류 가능성, 의사-환자 관계, 책임소재 관련 사항들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13일 '디지털헬스의 최신 글로벌 동향' 정책현안분석을 발간하고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디질털 헬스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이다. 보고서에서 밝힌 세계 디지털 헬스 시장의 규모는 2025년까지 55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예측기간 동안 연평균성장률은 27.7%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는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을 기반으로 의료기술이 최신 기술들(5G 이동통신, 착용형스마트기기, 지능형사물인터넷)과 융합될 경우 국내 디지털 헬스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산업화와 더불어 의료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구현 속도도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또한 한국은 디지털 헬스 분야로 범주화됐던 다수의 기술들이 역대 정부의 성장동력사업에 포함돼 왔다. 특히 현 정부는 보건의료분야에서 디지털 헬스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정운영에 있어서도 디지털 헬스에 초점을 둬 혁신을 촉진하고자 규제 완화가 추진돼 왔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 메디게이트 http://www.medigatenews.com/news/21953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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