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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 대세, 의료계 수동적 자세 지양 필요"

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작성일
2020-05-14 11:25
조회
16

"디지털헬스 대세, 의료계 수동적 자세 지양 필요"


의협 의정연 서경화 연구원 "능동적 정책 선도 위한 전략과 노력 절실"


 문재인 대통령이 원격의료 등 비대면 의료산업에 대한 의지를 연일 밝히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 내부에서도 “의료계의 수동적 자세를 지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의료계 종주단체인 의협은 원격의료 저지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하고 있는데, 의협 산하단체에서 의료계의 ‘현실인식’에 대한 비판이 나온 셈이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의료계가 원격의료와 관련해 對정부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



의협 산하 의료정책연구소(의정연)는 13일 ‘디지털헬스의 최신 글로벌 동향’ 정책현안 분석을 발간했다.


여기서 서경화 책임연구원은 디지털헬스 개념을 ‘보건의료+정보통신·디지털 기술’로 정의했다.


또 현 정부서 보건의료분야에서 디지털헬스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정운영에 있어서도 디지털헬스에 초점을 둬 혁신을 촉진코자 규제 완화를 추진해 왔음을 지적했다. 디지털헬스 개념에 사실상 ‘원격의료’를 포함한 것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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