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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책연구소 "의사 파업은 전세계적 흐름"

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작성일
2020-01-30 13:04
조회
22

의료정책연구소 "의사 파업은 전세계적 흐름"


"의사들 단체행동시 일반적인 평균 사망률보다 오히려 낮아"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소(의정연)이 의사 파업은 전세계적인 현상이고, 단체행동 시 사망률도 같은 해 평균 사망률보다 낮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의사들의 단체행동은 환자를 도외 시 한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의정협상 결렬 시 단체행동을 위한 명분쌓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의정연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세계적으로 일상화된 의사 단체행동: 의사가 청진기를 잠시 내려놓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단체행동 당시 1일 평균 조사망률은 해당 월(月)의 1일 평균 조사망률이나 해당 연도 1일 평균 조사망률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아가 지난 2000년 6월과 단체행동 기간을 비교했을 때 단체행동 기간에 사망률이 더 낮았다고 주장했다.


의정연에 따르면 2000년 6월 단체행동 기간의 1일 평균 조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31명으로. 2000년 6월의 1일 평균 조사망률(1.32명) 그리고 2000년의 1일 평균 조사망률(1.43명)보다 적었다.


반면 2014년 3월 둘째 주 단체행동 기간의 1일당 조사망률은 1.56명으로, 2014년 3월의 1일당 조사망률(1.54명) 그리고 2014년의 1일 평균 조사망률(1.44명)보다 높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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