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관련기사2017-02-16T16:20:36+00:00

입원전담전문의 정체성 확립 연구 필요

작성자
의료정책연구소
작성일
2019-11-13 10:28
조회
26
"입원전담전문의 정체성 확립 연구 필요"

서울아산병원 김준환 교수...의료정책포럼 기고

 

전공의특별법 이후, 전공의들의 인력공백을 메울 제도로 각광받은 ‘입원전담전문의’에 대해 서둘러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학문의 영역까지 발전시켜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울아산병원 내과 김준환 진료전담교수는 최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안덕선)에서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의 정체성 확립’이란 기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16년 9월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이 시작된 이후, 외형적으로 2019년 7월 기준 32개 기관 53개 병동에서 총 142명의 입원전담전문의가 근무하고 있다.

성장곡선이 예상보다 더디긴 하지만 2017년 하반기 이후 여러 지원 정책의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하 생략)

 
 
*원문기사 :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930
전체 0